Poor Marketer's Almanac

매일 내 돈 광고비 60만원
나갈 예정인 사람의
내돈내산 마케팅 연감

대행사 없이, 화려한 디자인 없이. 내 돈으로 검증한 메타 광고와 SEO를 그대로 풀어놓는 알마낙.

누가 이 콘텐츠를 만드냐?

마케팅 책 백 권 읽은 사람이 아니라, 실제로 굴리고 돈을 태운 사람.

전직 웹 개발자 · 현업 그로스 마케터

코드도 짜봤고, 지금은 숫자로 먹고삽니다. 픽셀·CAPI·전환 추적처럼 개발이 얽힌 부분까지 직접 손대며 마케팅을 굴립니다. 그래서 '이론'이 아니라 '실제로 돌아가는 것'만 적습니다.

내돈내산 — 광고비 2천만원을 직접 태우는 개인사업자

남의 예산이 아니라 제 통장에서 광고비 2천만원 정도가 나갑니다. 잃을 게 제 돈이라,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솔직하게 씁니다. 검증 안 된 건 애초에 쓰지 않습니다.

먼저 써본 사람들

과일 가게부터 SaaS, 동네 와인바, 디자이너까지 — 직접 굴려본 후기.

이*범

스마트스토어로 과일 판매중

메타 광고 학습 리셋 글 보고 광고세트를 시도 때도 없이 건드리던 습관을 끊었어요. ROAS가 출렁이던 게 잡히니까, 과일보다 광고가 먼저 안 썩습니다.

임*진

식물 관리 SaaS 운영중

CAPI랑 메타 픽셀 차이를 여기서 처음 제대로 이해했어요. 전환 추적이 새던 걸 막고 나니, 같은 예산으로 가입 전환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.

이*지

군자동에서 와인바 영업중인 자영업자

동네 장사라 SEO는 남 얘긴 줄 알았는데, AEO/GEO 글 읽고 가게 검색 노출이 달라졌어요. 'OO동 와인바' 물어보고 오는 손님이 진짜 생깁니다.

정*준

디자이너, 마케팅 임무까지 받아 압박감 있는 상태

디자인만 하다 마케팅까지 떠안아서 막막했는데, 캠페인·광고세트·소재 3계층부터 잡아주니 뭘 먼저 만져야 할지 보여요. 압박감이 한결 줄었습니다.